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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 그립을 향상시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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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별 작성일17-05-17 18:29 조회48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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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를 잡는 것을 그립(grip)이라고 합니다. 

그립은 다트가 궤도를 따라 정확하게 다트 보드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립의 기술을 습득하고 다트를 보다 능숙하게 던지도록 합시다. 

 

그립은 두개의 손가락(엄지와 검지), 세개의 손가락(엄지, 검지 그리고 중지)그리고 네개의 손가락(엄지, 검지, 중지 그리고 약지)의 3종류가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엄지와 검지의 두개의 손가락으로 그립 후 중지 혹은 약지로 가볍게 지탱해주는 정도로 합니다. 어떤 그립이 자신에게 맞는지는 플레이어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처음으로 다트를 접하는 플레이어는 여러가지 그립 형태를 익힌뒤 자신에 맞는 그립을 찾는 것이 중요 합니다. 먼저 던져보고 던지기 쉬운 그립을 선택해 하도록 합시다. 

 

그립은 중량이 균형이 잡히는 위치를 찾아서 그곳을 그립 포인트로 정합시다. 그리고 그립을 선택시 다트가 손에서 벗어나기 쉬운지도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슬로우라고 하며, 슬로우가 행해질때 바렐 혹은 플라이트가 방해가 되어버리면 원하는 곳에 도달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몇번이고 던져 보아서 던지기 쉬운 그립을 선택하도록 합시다. 

 

스로잉에 대해서

 

다트를 던지는 행위를 스로잉이라고 합니다.

스로잉은 에이밍(aiming), 테이크 백(take back), 슬로우(slow), 팔로우 슬로우(Follow Slow)의

순서로 이루어 집니다. 

 

에이밍은 보드를 향해서 어깨와 팔꿈치가 수평이되도록 합니다. 

왼쪽손(혹은 왼쪽손)은 나머지 다트를 잡고 신체의 무게 중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유지하면 됩니다.

 

테이크 백은 조준한 손을 뒤로 당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상급자가 되면, 조준할때에 팔꿈치가 움직임이 거의 없습니다.

던질때에는 괘도를 벗어나지 안도록 팔꿈치을 움직이거나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 합시다.

 

슬로우는 손으로부터 다트가 벗어난 것을 말합니다. 이때 팔을 활 모양을 그리듯 던지면 됩니다.

손목과 팔의 힘만으로 던지는 것이 아니라, 다트 보드로 향해 팔꿈치를 부드럽게 던집시다.

다트의 스로잉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목과 팔의 힘만으로 던지게 되는 경우가 많으나, 

필요이상의 힘은 들이지 않도록 주의 합시다.

 

팔로우 슬로우는 다트를 던진 후 손을 앞으로 뻐친 동작을 말합니다. 

던진 후 손이 보드에 똑바로 향하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이며, 이때 팔이 위로 올라가거나 떨어지지 않게 90도를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이와같이 각 동작을 주의해 가면서 스로잉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몇 번이고 연습을 통하여 각 동작을 익히도록 합시다. 

 

스로잉의 요령에 대해서

 

손목과 팔꿈치의 동작에 신경을 쓰면서 스로잉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던지는 자세 혹은 스로잉의 방법에 대해서 확실히 숙지한 다음,

다음으로 손목과 팔꿈치의 동작을 익히도록 합시다. 

 

에이밍(aiming)의 포즈를 취할때는 팔꿈치가 어깨에 대해서 직각이 되도록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팔꿈치가 어느정도의 높이가 되면 던지기 쉬운지,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로잉을 함에 자신에게 맞는 자세를 취하도록 합시다.슬로우(slow)는 머리뒤로 재껴진 손을

전방을 향해 뻐치듯 다트를 던집니다. 원하는 표적에 맞지 않았을 경우, 

손목 혹은 팔에 힘을 너무 주지 않았나를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던질때 필요 이상의 힘을 주지 말도록 합시다. 

 

다트를 던질때 자신의 포즈가 올바른 것인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지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거울 앞에서 연습을 한다든지, 비디오 촬영 후 체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다트의 기초 훈련

 

다트에 능숙해 지려면 그립, 스탠스, 스로잉등 다트의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습득하도록 합시다. 

다트를 던지는 것을 한마디로 한다면 몸을 기울이는 정도, 체중을 어느 정도 두는지, 

다트를 쥐는 방법등은 각 각 사람마다 다르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중점적으로 훈련하도록 합시다. 기본적인 동작을 습득하는 것은 책이나 영상물을 참고 한다든지 상급자로 부터 배운다든지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트는 원하는 곳을 명중시키는 것이 제일 큰 과제이기도 합니다. 

연습량이 부족하거나, 다트에 대해서 아직 자신이 없다면 일단 불(bull)을 향해서 몇 번이고 연습하도록 합시다. 원하는 대로 표적을 명중을 시키게 된다면 다음으로 좀더 난이도가 높은 연습을 하도록 합시다.

 

다트는 자신이 원하는 곳을 맞출지가 관건이므로 정중앙의 더블 불 혹은 트리플 링에 명중되게끔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신장은 개인의 차가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에 따라 원하는 부분이 쉽게 명중되지 않은 곳이 있게 마련입니다. 신장이 작은 선수는 보드의 윗쪽 부분이 좀 힘든 부분 이지만, 신장이 큰 선수는 그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 

 

다트를 능숙하게 되었을 때 평소보다 점수를 높게 잡고,

명확한 점수를 설정해서 연습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다트 실력 향상을 위한 응용편

 

기본적인 동작을 마스터하여 고득점을 취할수 있게 되었다면, 던지는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트의 기본적인 게임을 바탕으로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능숙하게 된 플레이어는 라운드 더 클락(round the clock)를 권하고 있습니다. 

다트 하나가 그 숫자에 들어가면 다음숫자로 진행하며, 먼저 숫자 20까지 넣은 선수가 승자가 됩니다. 그리고 이 게임에서는 싱글, 더블, 트리플 구별이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종류에 따라 연습을 행하거나 정신적면 에서도 훈련가능합니다.

본 게임에서 표적을 명중시키는것 이외에도 게임에 대한 중압감을 견딜수 있는 것도 중요한 훈련중의 하나 입니다. 정신집중을 통해 상대 플래이어를 이기겠다는 마음을 먹음으로써 의외의 좋은 결과를 낼수 있습니다. 그외에 연습해 두면 좋은 것이 리듬을 타면서 던지는 연습 방법입니다. 

 

던지는 것은 일종의 리듬을 타면서 이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던지는 과정에서 에이밍 테이크백 스로우의 순으로 동작을 리드미컬하게 던지는 것도

능숙해지는 하나의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정신교육

 

다트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정신적 면을 강하게 키우는 것입니다. 

던지는 기술만을 훈련하면 된다는 식의 안이한 자세는 금물입니다. 

라이벌에 대한 전술이 필요로 하는 종류의 게임도 있지만, 

강인한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신 훈련을 통하여 어떤 게임에서도 유연하게 행동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적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중압감이 점수로 연결되어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신적 면을 강하게 키우는 것이

어떻한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선수들 중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정신적 훈련을 임하는 선수가 많이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이기겠다는 강한 의지를 지니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다트는 가능한 부드럽게 활모양을 연상케 하면서 던지는것이 중요하지만, 어깨에 힘이 들어가 버리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던질수 없게 되어 버리기 때문에 정신을 가다듬는등 던지는 기술과 잘 훈련된 정신적 면을 앞세우면 원하는 목표에서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어집니다. 

 

정신을 단련시키는 것은 몸이 약해져 있을 때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몸이 지쳐있을 시에는 주의력이 산만해 지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거나 기분전환을 하도록 합시다.

댓글목록

블랭님의 댓글

블랭 작성일

slow(느린)가 아닌 throw(던지다)가 맞습니다.
throw , follow throw 입니다